AI 기업 맞춤형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분양

입력 2025-11-14 11:24

AI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서 업무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오피스는 AI 서버 장비 설치에 필요한 높은 층고와 항온·항습 기능이 부족하고, 협업과 연구개발 환경에도 제약이 많아 성장 기업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AI 기업들은 사옥 마련과 확장을 위해 지식산업센터를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안양 LG연구소 부지에 조성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가 AI 기업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최고 5.7m 층고, 가변형 호실, 일부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춰 연구 장비와 생산 설비 반입이 용이하며, 기업 규모와 프로젝트 변화에 맞춘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입지도 장점으로 꼽힌다. △LS일렉트릭 △LS글로벌 △LS엠트론 등 LS그룹 계열사 다수가 인접해 산업 간 협업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주변에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직주근접 환경이 확보된다. 지하철 1, 4호선 및 GTX-C노선(예정) 금정역과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 등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로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를 쉽고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5% 계약금 무이자 대출과 계약축하금(5%)을 지원한다.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납부할 경우에는 계약축하금(5%)과 계약금 이자 지급(연 5%, 3년치 일시지급), 입주 시 잔금지원(10%) 등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혜택도 제공된다.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에 있는 호계 데시앙플렉스에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