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반등…다시 4100달러대

입력 2025-11-12 17:09
수정 2025-11-13 00:25
금값이 반등하며 트로이온스당 4100달러대를 다시 웃돌았다.

12일 대체 투자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금 선물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일(현지시간) 트로이온스당 411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값은 지난달 20일 4336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며 금값을 끌어올렸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