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자산 파트너"…코리아프라이빗웰스, 고객 맞춤 자산관리 제공

입력 2025-11-12 15:32
수정 2025-11-12 15:33

종합 재무컨설팅 기업 코리아프라이빗웰스가 고객 중심의 평생 자산 파트너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단순한 금융상품 판매를 넘어 전문가 협업 기반의 종합 자산관리를 핵심 가치로 삼는다. 10~20년 경험의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세무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미국공인회계사(CPA)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한 팀으로 협업해 고객의 생애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투자·은퇴·위험 관리 △법인 및 절세 플래닝 △상속·증여 컨설팅 △부동산 자산관리 △병·의원 특화 재무설계 △미국 자산관리 등 주요 전문 분야별 컨설팅 체계를 구축해 고객의 자산 구조와 세무·법률 리스크까지 통합 관리한다.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프리미어 클럽(Premier Club)' '프리미어 리얼티(Premier Realty)' '은퇴설계연구소' 'B2B 사업부' 등을 중심으로 조직을 확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도약에 나섰다.

송해석 코리아프라이빗웰스 대표(사진)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 고객의 신뢰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단기 수익이 아닌 장기적인 신뢰와 전문성으로 고객의 생애 자산을 함께 설계하는 '평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