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지역 맛집 44곳 '관광 자원화' 지원

입력 2025-11-12 18:15
수정 2025-11-12 23:31
세종시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맛집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2025년 세종사랑맛집’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맛, 시설, 서비스, 지역 고유성 등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식, 양식, 카페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점 44곳을 최종 선정했다. 세종사랑맛집은 시 홈페이지, 미식 책자 및 맛집 지도, 누리소통망 등에서 홍보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