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사로잡은 아날로그 감성

입력 2025-11-10 17:21
수정 2025-11-11 00:48
제918호 생글생글은 ‘아날로그 노스탤지어’를 커버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손글씨를 쓰고 아날로그시계를 사용하는 등 세계적으로 아날로그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흐름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디지털에 익숙한 Z세대라는 점이 흥미롭다. Z세대를 중심으로 아날로그 감성이 유행하는 이유와 그 배경에 숨은 사회문화적 의미를 살펴봤다. 대입 전략에선 2025학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의 인기 학과 트렌드를 분석했다. 인문계에선 자유전공, 자연계에선 반도체·AI학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