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체납세금 456억원 회수

입력 2025-11-10 15:13
수정 2025-11-10 15:14
인천시는 2021년부터 체납된 세금 456억원을 징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세청과의 합동 수색을 통해 귀금속 등 106점을 압류하는 등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추적징수반은 가택수색 31회 실시, 현금 및 동산 압류를 통한 8억원 징수, 체납 차량 2638대 강제 견인·바퀴 잠금 조치로 46억원 징수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