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측 "공직자 배우자로서 신중히 처신했어야…깊이 반성"

입력 2025-11-05 10:16
수정 2025-11-05 10:17

[속보] 김건희측 "공직자 배우자로서 신중히 처신했어야…깊이 반성"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