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4일 트로트 가수 김다현을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다현 씨는 앞으로 2년간 파주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김다현씨는 ‘청학동 훈장’ 김봉곤 훈장의 막내딸로, 2019년 ‘꽃처녀’로 데뷔해 ‘보이스트롯’ 준우승, ‘미스트롯2’ 3위 등 다수의 경연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김경일 시장은 “트로트 요정 김다현 씨가 파주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위촉으로 파주시 홍보대사단은 가수 송민준, 배우 임대호, 유튜버 젼언니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함께 활동하게 됐다.
파주=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