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동구 천호동서 '흉기 난동' 신고…"3명 병원 이송"

입력 2025-11-04 11:21
수정 2025-11-04 11:31

4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3명 모두 심정지 상태는 아니라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경찰은 구체적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