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능 앞두고…한파에도 합격 기원

입력 2025-11-03 17:47
수정 2025-11-04 01:17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흘 앞둔 3일 서울 우이동 도선사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합격을 빌고 있다. 이날 서울에는 올가을 첫 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