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김승규·이재성·정창범 해양학과 교수가 세계적인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가 발표한 2024년 단일연도 부문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올랐다.
세계 최상위 2% 연구자는 스탠퍼드대 존 이오니디스 교수 연구팀이 엘스비어의 데이터베이스 인용 지표를 기반으로 매년 발표하는 연구 영향력 평가 결과다.
이번 평가에는 논문 인용 횟수, h-지수, 자기 인용 제외 인용 수 등 다양한 지표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이재성 해양학과장은 “우수한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우리나라 해양 연구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 중심 학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