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대장동 개발 비리' 김만배 428억·유동규 5억 추징"

입력 2025-10-31 16:27
수정 2025-10-31 16:31


법원 "'대장동 개발 비리' 김만배 428억·유동규 5억 추징"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