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다카이치, 희토류 공급망 협정 체결

입력 2025-10-28 10:55
수정 2025-10-28 13: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8일 정상회담을 갖고 희토류와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이 이날 '미일 핵심광물 및 희토류 확보를 위한 채굴·정제 프레임워크'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국은 금융 지원, 무역 조치, 핵심광물 비축제도 등의 정책 수단을 활용하기로 했다.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기업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이기로 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