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엇갈린 반도체 '투톱'…SK하이닉스 4% 급등, 삼성전자 '주춤'

입력 2025-10-28 08:30
수정 2025-10-28 08:31


SK하이닉스가 정규장 개장 전 4%가까이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보합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28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 날 오전 8시 15분께 SK하이닉스는 3.9%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0.1% 상승하며 보합선에 머무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으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엔비디아 2.81%, 브로드컴이 2.24% 상승했다. 테슬라 4.31% 애플은 2.28% 올랐다. 퀄컴은 신규 인공지능(AI) 칩을 공개하며 11%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0.71% 오른 47544.59에 장을 마쳤다. S&P500는 1.23% 오른 6875.16, 나스닥은 1.86% 급등한 23637.45로 마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