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2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3.1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5.5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2.5%, 26.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2.4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HD현대일렉트릭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프리미엄 정당화 시기 - 유안타증권, BUY
10월 22일 유안타증권의 손현정 애널리스트는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수주잔고 사상 최대치 유지 중: 약 9조원 수준으로 YoY +25% 증가한 사상 최대치를 기록. 1H25 누적 신규수주는 23.3억달러(연간 목표의 61%)를 달성. 2H25에도 북미·유럽 중심의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질 전망. 특히 유럽 지역은 친환경 GIS와 400kV급 변압기 등고사양 장비 수주가 가시화되는 중. 4분기에는 배전기기 증설분의 가동 효과도 더해져, 제품·지역 모두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북미·유럽 중심의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고수익 수주 비중 확대와 회계 이연 해소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되는 국면. 구조적 성장과 수익성 레벨업이 동반되는 만큼, 중장기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