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코넥스협회와 함께 내달 6일 코넥스시장 상장사 합동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코넥스 상장사 33곳이 참여하며 일대일 미팅과 현장 질의응답이 이뤄진다.
기업설명회는 3개 세션으로 나눠 기업당 두 번씩(각 50분) 진행된다. 중소벤처업계 현황 및 로봇·인공지능 업황 설명회도 열린다.
코넥스시장 및 상장사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5일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거래소는 "코넥스 상장사의 IR을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원활한 투자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