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겨울 추위, 움츠러든 출근길

입력 2025-10-21 13:30
수정 2025-10-21 13:56

쌀쌀한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추린 채로 출근길을 나서고 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1도에서 14도, 낮 기온은 12도에서 22도로 관측됐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