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용범 "방미 前보다는 APEC 계기 타결 가능성 커져"

입력 2025-10-19 17:49
수정 2025-10-19 17:50

김용범 "방미 前보다는 APEC 계기 타결 가능성 커져"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