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율린, '첫 우승의 기회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입력 2025-10-19 14:18
수정 2025-10-19 14: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율린이 1번 홀에서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