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에서 외국인들이 김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맛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를 진행해왔다.
이번 메뉴는 '케데헌'에서 주인공이 먹어 k-푸드 아이콘이 된 '김밥'과 분식의 대표메뉴 '떡볶이', 광장시장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빈대떡'까지 3가지 음식으로 구성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