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통상 불확실성…힘 못쓰는 원화

입력 2025-10-13 17:43
수정 2025-10-13 20:04
외국인 관광객이 13일 서울 명동의 환전소에서 환율을 확인하고 있다. 미·중 관세전쟁 재점화 가능성에 이날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30원대까지 상승하자 외환당국이 공식 구두 개입에 나섰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