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희대 "법치국가서 법관 증언대에 세운 예 찾기 어려워"

입력 2025-10-13 10:32
수정 2025-10-13 10:45


[속보] 조희대 "법치국가서 법관 증언대에 세운 예 찾기 어려워"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