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희대 "취임 후 정의·양심 벗어난 적 없어…작금 상황 안타까워"

입력 2025-10-13 10:26
수정 2025-10-13 10:30


[속보] 조희대 "취임 후 정의·양심 벗어난 적 없어…작금 상황 안타까워"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