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상 수상' 사카구치 "암도 고칠 수 있는 시대 반드시 온다"

입력 2025-10-06 21:03
수정 2025-10-06 21:05

'노벨상 수상' 사카구치 "암도 고칠 수 있는 시대 반드시 온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