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석 연휴 경복궁 찾은 관광객들

입력 2025-10-03 17:32
수정 2025-10-03 18:03

추석 연휴 첫 날인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추석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