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석 황금 연휴…붐비는 경복궁

입력 2025-10-03 16:32
수정 2025-10-04 00:49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9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서울 4대 궁궐과 종묘, 조선 왕릉 등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정부는 올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20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