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갑 찬 이진숙 "이재명이 시켰나, 정청래가 시켰나"

입력 2025-10-02 17:54
수정 2025-10-02 17:59

[속보] 수갑 찬 이진숙 "이재명이 시켰나, 정청래가 시켰나"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