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입력 2025-10-02 17:45
수정 2025-10-02 17:58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수갑 찬 채 영등포경찰서 도착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