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 추석 맞아 배식 봉사

입력 2025-10-01 17:52
수정 2025-10-01 23:40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가운데)과 임직원 20여 명이 1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1992년 설립된 토마스의 집은 지역 쪽방촌 독거노인과 노숙인 350여 명에게 매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한경협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영등포 우리시장에서 한과 과일 등을 구입해 쪽방촌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앞으로도 우리시장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토마스의 집, 광야홈리스센터 등 서울에 있는 주요 노숙인 무료 급식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