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내부로부터 침략 당해...본토수호 우선순위" [HK영상]

입력 2025-10-01 11: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열린 전군 지휘관 회의에서 핵무기와 국방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우리의 핵을 재건했고,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며, 그 힘이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결코 사용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는 핵잠수함을 배치한 사실을 언급하며 "잠수함 기술에서 우리는 경쟁국보다 25년 앞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국은 내부로부터 침략을 받고 있다"며 국경 수호와 내부 위협 차단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을 지키는 데 수조 달러를 쓴 뒤, 현재는 군의 도움으로 내부 침략을 빠르게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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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