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흘만에 중단된 한강버스…"불편 끼친 점 사과"

입력 2025-09-29 11:30
수정 2025-09-29 11:34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왼쪽)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브리핑룸에서 한강버스 일반 승객 탑승 중단 관련 브리핑에 앞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