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위관계자 "동맹파·자주파 없어…NSC참석자 모두 실용파"

입력 2025-09-27 09:35
수정 2025-09-27 09:37

고위관계자 "동맹파·자주파 없어…NSC참석자 모두 실용파"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