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달러 환율, 1410원대 돌파

입력 2025-09-26 16:56
수정 2025-09-26 17:27




원/달러 환율이 넉 달 만에 장 중 1,410원대까지 올라선 26일 오후 서울 명동 시내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8.4원 오른 1,409.0원으로 출발한 뒤 1,410원을 넘어섰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