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균관 비천당서 열린 추기 석전대제

입력 2025-09-25 13:27
수정 2025-09-25 13:30

25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비천당에서 열린 추기 석전대제에서 학생들이 '팔일무'를 추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의례는 공자와 그 가르침을 계승한 맹자 등 5현, 우리나라의 18현 등 39위 성현들께 공자의 가르침을 되살려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는 제례 의식이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