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이명박·박근혜 등 전직 대통령에 추석 선물 전달

입력 2025-09-25 09:23
수정 2025-09-25 09:25

이재명 대통령이 이명박·박근혜·문재인 전 대통령 등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

2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선호 자치발전비서관은 이 대통령을 대신해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의 사저를 방문, 명절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선물은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에 대한 예우와 국민 통합 의미를 담았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대통령실의 올해 추석 선물은 △대통령 시계 △8도 수산물 △우리 쌀 등으로 구성됐다. 대통령 시계에는 '대통령의 1시간은 온 국민의 5200만 시간과 같다'는 이 대통령의 철학이 담겼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