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과방위, 통신·금융 대규모 해킹사고 관련 청문회

입력 2025-09-24 16:28
수정 2025-09-24 16:30

김영섭 KT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 참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