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영섭 KT 대표 "펨토셀 회수·관리 부실해…사고 이후 조치"

입력 2025-09-24 10:37
수정 2025-09-24 10:38
[속보] 김영섭 KT 대표 "펨토셀 회수·관리 부실해…사고 이후 조치"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