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동아PM, 스마트 오피스 시장 공동 진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5-09-23 15:47
코아스(대표 민경중)와 동아PM(대표 박병후)이 손을 맞잡고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지난 22일 코아스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가구 개발 및 제조와 관련된 기술 교류 △스마트·AI 기반 공동 연구개발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영업·마케팅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코아스는 프리미엄 사무용 가구 디자인 및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아PM은 스마트 예약 시스템, AI 미팅 시스템, 전자 사물함 등 스마트 오피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500여 개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실무 협의체 운영을 통해 PoC(개념증명) 개발, 공동 영업과 마케팅, 고객 체험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민경중 코아스 대표는 “동아PM과 손잡고 혁신적인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 제공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병후 동아PM 대표는 “국내 대표 사무 가구 기업인 코아스와의 협력은 스마트 오피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