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추모식 10만 명 모여…트럼프도 참석 [HK영상]

입력 2025-09-22 11:06
수정 2025-09-22 11: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교외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파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 참석해 "한국에서도 성조기를 흔들었다"고 언급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