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하철 복합재난 대비…서울시 안전한국훈련 실시

입력 2025-09-22 16:38
수정 2025-09-22 16:41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일대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안전한국훈련'에서 들것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하 47m(아파트 16층 높이)에 위치해 지상으로 이동 동선이 긴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휴대용 배터리 발화 및 고의적 방화로 화재가 발생, 대피 중 인파 사고와 흉기 난동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