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APEC 정상회의 만찬장,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

입력 2025-09-19 16:29
수정 2025-09-19 16:57
외교부는 19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가 정상회의 만찬장을 기존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경주 라한 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보다 많은 인사가 초청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만찬장이 변경되면서 APEC CEO 서밋과 연계해 기업인과 정상 등의 네트워킹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