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괴물백과' 안은 기예르모 델 토로, '차기작은 한국 괴물?'

입력 2025-09-19 11:53
수정 2025-09-19 11:54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프랑켄슈타인'(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기자회견이 19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렸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한국괴물백과' 책을 들어보이고 있다.

△가슴에 꼭 안은 '한국괴물백과'

△차기작은 한국 괴물?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