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변성현 감독-설경구, '떼려야 뗄 수 없는 두 남자'

입력 2025-09-19 10:53
수정 2025-09-19 11:25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굿뉴스'(감독 변성현) 기자회견이 19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렸다. 변성현 감독과 배우 설경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설경구 그리고 변성현 감독

△변성현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