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훈식, 입국 근로자에 "더 빨리 고국에 모시지 못해 송구"

입력 2025-09-12 15:57
수정 2025-09-12 15:58
강훈식, 입국 근로자에 "더 빨리 고국에 모시지 못해 송구"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