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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라클의 공동창업자 겸 회장인 래리 엘리슨(사진)이 한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오라클 주가는 장중 한때 41.36% 급등한 341.39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오라클 지분 41%를 보유한 엘리슨의 순자산은 3930억달러(약 546조원)로 급증했다. 하지만 이날 주가가 328.33달러로 마감하면서 다시 머스크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