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친환경·바이오플라스틱 전문가와 글로벌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글로벌 친환경 플라스틱 서밋'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국립인천대학교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10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천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2025 그린에너텍’과 동시에 개최된다.
국내외 10여 개국 바이오플라스틱 협회장, 글로벌 소재 기업, 정책기관, 전문가 등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 세션에는 롯데케미칼, GS칼텍스, 중국·호주·일본·대만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등이 참여해 지속이 가능한 소재 혁신, 글로벌 규제 대응, 시장 확산 전략을 발표한다.
둘째 날에는 유럽·미국·말레이시아·태국 등 주요 협회와 기업이 바이오플라스틱의 정책, 인증, 시장 동향을 공유한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