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 합병' 오아, 상장 첫날 '급락'

입력 2025-09-09 09:48
수정 2025-09-09 09:50

코스닥시장 새내기주 오아가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오아는 기준가(1만8230원) 대비 3240원(17.77%) 내린 1만4990원을 기록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기업 오아는 미래에셋비전스팩2호(스팩·SPAC)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오아는 다양한 제품을 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생산한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