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이시바 "자민당 총재직 사임 결정"…총리서도 퇴진

입력 2025-09-07 18:10
수정 2025-09-07 18:11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7일 오후 6시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민당 총재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리직에서도 퇴진한다.

이시바 총리는 "미국과 관세협상 마무리한 지금이 적절한 퇴진 시기"라고 밝혔다. 이시바 총리는 2024년 10월 취임한 이후 약 1년만에 물러나게 됐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