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사퇴…성비위 논란 "책임 통감"

입력 2025-09-07 14:13
수정 2025-09-07 14:15

[속보]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권한대행 사퇴…성비위 논란 "책임 통감"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