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아트에서 받은 영감으로 새로운 판타지를 만드는 누데이크가 성수동 하우스 노웨어 서울 ‘티 하우스’에서만 선보이는 특별한 디저트 7종을 공개했다.
공식 SNS를 통해 독보적인 감각의 공간과 티 컬렉션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가운데, 공예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디저트의 비주얼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하우스 한정 디저트 메뉴는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형상화 한 머쉬라거(Mush-ragu), 15.5cm 신발 모양의 디저트 155mm, 실제 랍스터 살과 상큼한 디저트가 어우러진 더 랍스터(The Robster), 장미와 가시 형태를 띄며 대조적인 맛과 질감의 조화를 담은 뷰티 앤 비스트(Beauty & Beast), 그리고 티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몰 토크(Small Talk)로 구성된다.
또한 디저트 메뉴 5종과 함께 ‘티 하우스’에 입문하기 좋은 티 페어링 메뉴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시가와 위스키처럼 보이는 스모크(Smoke)는 캐러멜과 시나몬향이 어우러진 스페셜 티 더 마피아(The Mafia)와 오렌지, 넛트 필링으로 채워진 디저트의 조화로 예기치 못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4가지 디저트로 구성된 챕터 4(Chapter 4)는 오크통에 숙성된 와인을 연상시키는 스페셜 티 샤토 누아르(Chateau Noir)와 초콜릿, 치즈, 견과류와 같은 와인 안주를 품은 디저트와 조화를 이루며 티를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누데이크만의 센티드 티와 감각적인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우스 노웨어 서울 ‘티 하우스’는 9월 6일 공식 오픈하였으며, 상세한 정보는 누데이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